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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소식 (SVKAF News)

로리 스미스 쉬리프 국장 후원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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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cqueline 조회 124회 작성일 2018-05-1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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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 국장의 '6선 성공'을 위한 후원 행사가 지난 20일 산호세 고든비어쉬(Gordon Biersch)에서 마이크 혼다 전 연방하원의원, 스티브 리오나디스 로스가토스 부시장, 라슨 구스타브 서니베일 시의원, 애나 송 카운티교육위원, 캐슬린 킹, 로스메리 카메이 그리고 마이크 셀러 산타클라라 경찰국장등 지역 정치인 및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로리 스미스 국장의 연임에 지지 의사를 표시했다.

청소년 리더쉽 프로그램(디렉터 유니스 이) 회원들이 후원회 행사준비에 참여했으며 릭성 SC카운티 쉐리프 부국장, 정승덕 평통회장, 안상석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이영숙 몬트레이 문화원장, 정순자 SC노인회 부회장, 정명령 SV한인회 수석부회장, 이진희 이스트베이 한인회 부회장, 김남전 북가주 정관장 대표등 한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안상석 SV한인회장은 "로리 스미스 국장은 미국 최초로 여성 셰리프 국장으로 당선됐으며, 미국 최초의 여성 언더커버 경찰로 활약하며 미국 사회에 존재하고 있던 유리천장(glass ceiling)을 뚫고 리더가 됐다"며 "그녀는 사회적 편견과 인위적 장벽을 넘어 소수민족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며 한인사회가 앞장서 후원하자고 강조했다.  

청소년 리더쉽 프로그램(KAYLP)은 2017년 산타클라라 진스 베이커리에서 민기식 회장, 정순자 노인회 부회장, 김기덕 체육회 이사장, 윤범사 나눔봉사회장, 정명렬 체육회 부회장등 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하여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지난 1월 안경자 청소년 리더쉽 프로그램 이사장 사택에서 후원행사를 통해 9,600불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로리 스미스 국장은 "산타클라라 카운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자를 사회에서 격리시키고, 범죄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한인 커뮤니티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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